메일로 베타테스트 참여여부를 묻는 메일이 날라왔는데요. 에버노트가 오래간만에 새롭게 변신을 하려고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.



좀 더 자세히 이야기를 하면 맥용 에버노트의 노트 편집기의 디자인이 변경이 될 곳이고 모바일의 경우 버튼이 개선이 된다고 합니다.



노트 편집기의 경우는 문서편집의 기능이 좀 더 강화가 된 것으로 보이는데요. 영상에서 나오는 설명을 보면 몇몇 기능이 달라지기고 추가가 된 것으로 보이는데 베타버전이 나와봐야 알 것 같습니다.



모바일의 경우 +를 누르면 노트가 추가되는 버튼이 변경이 되는 것인데, 일단 영상에서 나온 버튼의 모양을 보면,



이렇게 변경이 되었습니다.

버튼의 모양에서 +를 누르면 새 노트가 추가가 되는 것이고 ^버튼을 누르면,



다른 기능 다시 말을 해 리마인드 추가, 녹음, 스케치 그리고 노트 스캔등의 기능을 한번에 들어갈 수 있게 변경이 되었다고 합니다.

이는 기존 빈노트에 들어가 +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기능을 외부로 빼서 한번에 할 수 있게 만든 것인데요. 저 같은 경우 문서를 스캔해서 저장을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번거로움이 적어 질 것 같네요.

이번에 기능과 디자인이 변경이 되면서 메이저급은 아니지만 적지 않은 부분이 변경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. 특히 모바일 기능이 강화가 되었는데 문서를 편집하다보면 PC의 편집기와 모바일 편집기가 달라 은근히 불편했는데 이번에는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어졌으면 하네요.